공지사항을 보고 영리와비영리에대해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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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그런영자님들이 있습니다.
본인은 판게 없다
네 그럴수 있습니다 아덴이든 템이든 다 안파셧을수도 있고
앞으로도 그런서버가 되길 바랬습니다.
몇년전까지 제 생각은 그런서버들이 좋은서버고 투명한 서버인줄 알았거든요.
하지만 지금은 의견이 좀 다릅니다.
3.1버전을 기준으로 잡자면 모든서버들이 하루서버는 커녕
반나절 서버 반나절의 6시간서버들 그리고이제 3시간컷 나고있는 현실에서
3콩 투명서버는 소위말하는 저처럼 매일 겜만 처 하는 하뎅입장으로써
너무 멘징이 힘든경우가 많았는데
그나마 저저번달서부터 비영리라는 서버간판으로 인해
모든유저들이 과금을 안하고 시작을 함으로써
오히려 3콩아꼇으니 겜하면서 3콩을 쓰자라는 인식의 변화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유저들은 영자님들의 깨긋함을 바라는게 아닙니다.
영리든 비영리든 찍어팔던 쑤셔팔던
그냥 뎅게시판에 메티스라고 적어서 뎅을 올려도 아무런 신경을 안쓸겁니다.
영리든 비영리든간에 어떻게든 수익을 내야하는 입장이면
그냥 아싸리 비영리로 열어서
어느서버가 좋은서번지 가리자는 겁니다.
ㄹxx 서버를 기준으로 잡자면
저 여기서버 안좋아함니다 서버열린지 몇년씩이나 됬는데도
가본적 제9발가락 안에 들겁니다
근데 첫차 오픈할떄 비영리로 열면서 하는말 보세여
같은날 경쟁서버 사라질때까지 비영리로 연다고 했잖습니까
이말인 즉슨
나는 자신있다 이거잖아요
치킨싸움이 아니라
본인 서버에 자신이 있어서 저러는겁니다.
어떻게든 어느서버를 열든 길게 못가고 본인서버로 흡수 될게 눈앞에 보이니까요
이번 비영리서버들 진짜 한 몇개월만 더길게 유지시켰으면
정말 좋은서버들만 그리고 치킨싸움에 자신잇는 서버들만 남았을텐데
아쉬움이 좀 있네요.
절대 제가 비영리서버는 돈을 안쓰고 시작하니까 하는말이 아닙니다.
이글 읽는 투데이형님들 비영리서버 들어가면서 다들 느끼고 있잖아요
거기서 수익을 내던 안내던
스 트 레 스 는 없 었 잖 습 니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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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검후님의 댓글
이부분은 심히 공감합니다
투데이영자님도 깊이 생각해볼만한내용입니다
린클전에는 서버들이많고 비영리로인한 영리서버들이 피해를입고 자신이없는서버들이 항의를많이했을겁니다.
허나 지금현실은다릅니다
영리로오픈해도 영자들 찍어팔고 그러다가 사고나면 서버닫고 이름바꿔오픈하잖습니까?
유저가있어야 서버도있는거고 유지가된다고생각합니다
비영리를 열고 찍어팔던 신경안씁니다 왜냐 무료로 서버를 오픈햇으니 손해보는거없고 서로 윈윈입니다..
허나 후코팔꺼다팔고 찍어팔꺼다팔고하면서도 징징대는
서버영자들 보면 정말 어이없습니다
예를들어 게임내 잔버그및 자칼조차없는섭들도있었는데
린클로 서버가많이없어서 울며겨자먹기로 서버를햇는데
비영리가 생기고 몇며서버들 사라졌습니다
이유가뭘까요? 본인도 비영리하면되는데요?
자신이 없어서 그런거고 찔리니 오픈을안하는거지요.
투자는 안하고 돈은벌고싶고 이런심리아니겠습니까?
-제발좀 안걸리게팔던지하세요
맨날 뎅도안벌리는섭에 5억 10억씩팔고 리스하고
또10분잇다가 접해서팔고 첨본아이디 약속된시간마냥
지반쳐먹고 팔고 뎅안팔리면 템찍어팔고 징그럽습니다
유저보다 영자님들이 그렇게하니 서버수명이 더줄어요
답답해서 저도 적어봅니다 서버영자님들 다저격한건아니니 이점은 미리 양해바랍니다.
레이븐님의 댓글
과거 운영도 해봤고
빡과금도 해봤고
최근도 이런저런 서버 구경삼아 돌고 소과금으로도 몇군데 해봤던 입장으로 말해봄
그냥 3.1 자체가 악임.
운영자도, 유저도.
3.1 과금 밸런스 자체가 병신임.
소과금유저들 혹은 즐겜유저들이 즐길수 있는 시스템이 아님.
그리고 나 체잉이형 좋아해 맞는말도 있는데 그냥 끄적이는거야
그니까 오해는 하지말아줘.
잘돌아 가는 영리기준 100명 남짓 비교적 클린한 서버가 더 잘돌아갔음.
비영리 400명 서버가 더 빡셈 물론 맨징 스트레스는 없지만 형생각처럼
3콩 아꼈으니 비영리에서 3콩써볼까 하는 유저들 비중이 형생각보다 낮음.
단순히 사람많을때 좆밥 싸움도 좀하면서 댕캐자 하는것 외 즐길수 있는게 없잖아.
사실 이제는 10-20-30 쓰는사람들이 하루라도 더 게임할수 있는 가벼운 서버가 유행이 되야함.
예전 3.1은 돌아오지않아.
과거 시세와 거래량을 바라는 운영자도 유저도 욕심일뿐더러
그 시스템을 운영자랑 유저들이 함께 망친것.
운영자를 욕할것도 없어, 유저를 욕할것도 없어 이제는 동일선상에서
하향 평준화 된것일뿐.
뎅팔이 하던 유저들이 운영도 하는데 뭐가 바뀌겠어.
이미 고여 버렸고, 그 고인물들이 맑은물이 아닌 썩은물인데.아니 똥물인데ㅋㅋ
결론 영리 비영리 의미없다. 비영리만 외치는것도 욕심이다. 라는게 내가 하고싶은 말
마지막으로
비영리를 더 길게 유지할수 있는 서버일수록 더 지저분 할것이고
섭외나 이벤트가 많으면 어쩔수없이 지출을 매꾸어야 해서 지저분해질 것이고
정말 아무것도 안하려는 서버가 비교적 클린하겠지만 서버는 하향세가 될것이고
어떻게든 이기려하거나 해먹어 보겠다는 의지가 강할수록 더 지저분해질수 있는 사람이라고 보거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고 극히 일부 서버는 제외될수는 있겠지만 ㅎ
예나 지금이나 가장 큰 피해자는 여전히 빡과금러들 이젠 몇 없지만. ^^
(본인들은 부담없이 스트레스 푸는거라곤 하지만...불평 불만이 없는사람은 못봤거든. 나도 그랬고 ㅋ)
돈을 많이 써서 불만이 있는게 아냐 납득이 안될만큼 적게 쓴 캐릭터들이 리모컨 뿅뿅 눌러놓고 나온다라는게 아주 좆같거든 다보이거든.
그래도 과금유저 뎅팔이 모두에게 비영리가 더 옳긴해.
단, 이게 좋은효과로 서버들이 컨텐츠 및 시스템에 대한 경쟁구도도 생기면 좋겠지만
결국 누가더 많은 계좌를 준비하고 측근을 준비하느냐의 싸움이 될것이 뻔해서.
잘파는쪽이 살아남겠지. 비영리인데도 이벤트를 걸겠지. 더더더 찍어팔겠지.
아파~ 많이 아팡~~~~~~~~~~
미안님의 댓글
일반 유저들이 비영리를 더 선호하는
또 가장 큰이유가 있지
요즘 서버들 보면 알겠지만 사냥터가 너무
닭장이 되어가고 있잖아
3ㅋ 4ㅋ 후원하고 들어가면
좋은사냥터 대형혈이 다먹고 일반유저는
기감 본던 또는 용던 끝
그나마 셋팅캐릭오면 사냥도 힘듬
비영리로 열려서 찍어팔면 손해아니니 놀다가
리스하는형들 많자나 그런데 영리로 내돈내고
스트레스받고 멘딩도 못하고 리스하고
요즘 3.1은 그냥 대형혈이 떼돈버는 구조
그러니 2군혈이 나오고 하지 난 솔직히 영리 비영리
관심 없었지만 지금 3.1판은 비영리에 한표
구문룡님의 댓글
비영리 라는 문구를 유저들이 좋아하니 단순하게 포장하는 도구로 쓰이는거 같아요.
어차피 홍보와 이벤트는 그만큼의 수익구조를 만들어 내야 하는건데 말이죠
비영리 라는 문구에만 집중하다보니 오히려 조금 어설퍼도 그러려니 하면서
정작 비공개적으로 더 찍어팔아야 하는 운영구조를 만들고있는거 같다는 생각이 저는 들더라고요
린클 나올때 지금의 nc규모의 회사가 순수하게 월계정비만 받으면 재밋겠다 라고 유저들이 몰린게
'클래식' 이라는 문구에 너무 홀린게 아닌지 싶고, 비영리 제재하는거는 인증되지 않은 상표 쓰지마라 라는 개념 아닐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