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오크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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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x는 프라임 팩이라 패스하고 오크로 넘어왔다.
예전에 여포혈에서 했던 기억이 있어 이번에도 여포혈에 잠입해서 신념의 탑에 자리를 잡았다.
초반에는 뎅 거래가 생각보다 잘 안돼 장비부터 맞추고 있었는데, 갑자기 통제혈이 들어오면서 전투가 시작됐다.
초반에는 우리가 밀어붙이며 21시까지 우위를 가져갔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상대가 뎅을 긁기 시작하더니 점점 밀리는 분위기였다.
현쿠 이벤트도 참여해서 2개를 먹었지만, 영구 러쉬가 생각보다 지옥이었다. 15번 연속 실패도 흔했고 나 역시 무려 4억 아덴을 소모했다.
결국 오늘 이득은 동물원이 본 것 같다.
압도적으로 이긴 싸움도 있었지만 마지막에는 진야히 투구와 부츠까지 떨궜다.
특히 현쿠가 죽으면 바닥에 떨어지는 건 개인적으로 상당히 아쉽다. 그래도 혈맹끼리 치고받고 싸우는 맛은 확실히 있었던 하루였다.
예전에 여포혈에서 했던 기억이 있어 이번에도 여포혈에 잠입해서 신념의 탑에 자리를 잡았다.
초반에는 뎅 거래가 생각보다 잘 안돼 장비부터 맞추고 있었는데, 갑자기 통제혈이 들어오면서 전투가 시작됐다.
초반에는 우리가 밀어붙이며 21시까지 우위를 가져갔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상대가 뎅을 긁기 시작하더니 점점 밀리는 분위기였다.
현쿠 이벤트도 참여해서 2개를 먹었지만, 영구 러쉬가 생각보다 지옥이었다. 15번 연속 실패도 흔했고 나 역시 무려 4억 아덴을 소모했다.
결국 오늘 이득은 동물원이 본 것 같다.
압도적으로 이긴 싸움도 있었지만 마지막에는 진야히 투구와 부츠까지 떨궜다.
특히 현쿠가 죽으면 바닥에 떨어지는 건 개인적으로 상당히 아쉽다. 그래도 혈맹끼리 치고받고 싸우는 맛은 확실히 있었던 하루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