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 구미호 ps:수정 하지 않고 한다 면 결국 도태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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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번에는 사냥터를 전체적으로 직접 돌아보고 글을 작성해본다.
초반 지하 사냥터를 제외하면 영혼의 구슬도 생각보다 잘 나오지 않고, 이반을 사용해서 최상급 사냥터까지 가봤지만 아데나 수급량 역시 예전보다 확실히 줄어든 느낌이다.
특히 지배 이반 기준으로 예전에는 시간당 7~10억 이상 캐는 게 가능했다면, 지금은 그 절반도 벌기 힘든 수준이다. 장판이나 기타 주요
아이템도 잘 나오지 않아 장비를 올리고 돈을 투자한 만큼의 보상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차라리 변신 시스템을 개편해 변신 확률을 조금 더 높이거나, 영혼의 구슬 획득률을 조정하는 방식도 괜찮다고 본다. 또는 도반 제작 비
용을 낮추거나, 죽었을 때 장비를 드랍하는 3.1 방식의 시스템을 일부 적용하는 등 아데나가 자연스럽게 회수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1차·2차 변신의 피통 부분도 조정이 필요해 보인다. 현재는 변신을 해도 사냥터에서 너무 아프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 차라리
상급 구미호 정도의 난이도로 조정하거나, 특정 변신을 로테이션 사냥터에서만 획득할 수 있게 하는 방식 등 변신에 대한 메리트를 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단순히 사냥터에서 아데나와 아이템 획득량을 줄이는 것보다는, 유저들이 장비에 투자한 만큼 사냥을 통해 어느 정도 보상을 받고 그 아
데나가 다시 서버 안에서 소비되는 구조가 필요해 보인다.
그리고 사냥 중 몹이 계속 리로드되는 현상도 상당히 불편하다.
영자님이 직접 리로드하는 건지, 팩 자체에서 자동으로 몹 리로드가 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사냥 흐름이 계속 끊기는 부분은 개선이 필
요해 보인다.
유저들이 영자가 배율을 실시간 수정하나 라는 느낌을 계속 들게하는 짓이다.
결국 장비를 올리고 돈을 쓰는 만큼 사냥에서도 어느 정도 보상이 따라와야 하는데, 현재는 오히려 점점 퇴보하는 느낌이다.
아데나 수급량, 영혼의 구슬, 변신 확률, 1·2차 변신 피통, 도반 제작 비용과 아데나 회수 방식 등 전체적인 시스템을 한 번쯤 손볼 필
요가 있다고 본다.
그리고 이런 의견들을 구미호 영자님이 그냥 지나치고, 할루 쪽에서도 이런 부분을 그대로 지나친다면 결국 다른 3.1 서버들과의 경쟁에
서 따라가기 어렵다고 본다. 서버를 오래 운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재 유저들이 실제로 플레이하면서 느끼는 불편함과 보상 구조를
확인하고 개선하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단순히 서버를 무한으로 운영하는 것보다 유저들이 돈을 투자하고 → 사냥하고 → 보상을 얻고 → 다시 서버에서 소비하는 구조가 만들
어져야 장기적으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글을 보았음에도 그냥 지나친다면 금요일 그냥 도태 서버 일뿐읻다 .
초반 지하 사냥터를 제외하면 영혼의 구슬도 생각보다 잘 나오지 않고, 이반을 사용해서 최상급 사냥터까지 가봤지만 아데나 수급량 역시 예전보다 확실히 줄어든 느낌이다.
특히 지배 이반 기준으로 예전에는 시간당 7~10억 이상 캐는 게 가능했다면, 지금은 그 절반도 벌기 힘든 수준이다. 장판이나 기타 주요
아이템도 잘 나오지 않아 장비를 올리고 돈을 투자한 만큼의 보상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차라리 변신 시스템을 개편해 변신 확률을 조금 더 높이거나, 영혼의 구슬 획득률을 조정하는 방식도 괜찮다고 본다. 또는 도반 제작 비
용을 낮추거나, 죽었을 때 장비를 드랍하는 3.1 방식의 시스템을 일부 적용하는 등 아데나가 자연스럽게 회수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1차·2차 변신의 피통 부분도 조정이 필요해 보인다. 현재는 변신을 해도 사냥터에서 너무 아프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 차라리
상급 구미호 정도의 난이도로 조정하거나, 특정 변신을 로테이션 사냥터에서만 획득할 수 있게 하는 방식 등 변신에 대한 메리트를 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단순히 사냥터에서 아데나와 아이템 획득량을 줄이는 것보다는, 유저들이 장비에 투자한 만큼 사냥을 통해 어느 정도 보상을 받고 그 아
데나가 다시 서버 안에서 소비되는 구조가 필요해 보인다.
그리고 사냥 중 몹이 계속 리로드되는 현상도 상당히 불편하다.
영자님이 직접 리로드하는 건지, 팩 자체에서 자동으로 몹 리로드가 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사냥 흐름이 계속 끊기는 부분은 개선이 필
요해 보인다.
유저들이 영자가 배율을 실시간 수정하나 라는 느낌을 계속 들게하는 짓이다.
결국 장비를 올리고 돈을 쓰는 만큼 사냥에서도 어느 정도 보상이 따라와야 하는데, 현재는 오히려 점점 퇴보하는 느낌이다.
아데나 수급량, 영혼의 구슬, 변신 확률, 1·2차 변신 피통, 도반 제작 비용과 아데나 회수 방식 등 전체적인 시스템을 한 번쯤 손볼 필
요가 있다고 본다.
그리고 이런 의견들을 구미호 영자님이 그냥 지나치고, 할루 쪽에서도 이런 부분을 그대로 지나친다면 결국 다른 3.1 서버들과의 경쟁에
서 따라가기 어렵다고 본다. 서버를 오래 운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재 유저들이 실제로 플레이하면서 느끼는 불편함과 보상 구조를
확인하고 개선하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단순히 서버를 무한으로 운영하는 것보다 유저들이 돈을 투자하고 → 사냥하고 → 보상을 얻고 → 다시 서버에서 소비하는 구조가 만들
어져야 장기적으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글을 보았음에도 그냥 지나친다면 금요일 그냥 도태 서버 일뿐읻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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