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층간소음"으로 고생하시는분들 많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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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으로 인해
첫째 아들은 가슴이 쿵쾅쿵쾅거리고 잠을 못자겠어 ..
저도 거슬리긴 했는데 새벽2시까지 뭘 하는지 가구옮기는소리부터 10시넘어도 방에서 거실까지 쿵쾅쿵쾅 어린아이 뛰는소리에..
저도 애를 키우다보니 진짜 엄하게 뭐라하는편인데
저희밑에집도 불만이 있을텐데 싶어서 청송사과 한박스 사서
여태 한번도 인터폰도 안하시고 싫은내색 안하시구 참아주셔셔 감사하다고 한페이지 정도 손편지 써서 사과놔두고왔네요..
별거 아니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당하는사람은 정말 괴로워요..
네이버 카페에 층간소음카페 가입해서 같이 공감하는 글들보면서 기분이 좀 풀리더라구요
층간소음으로 고생하고계신분들 계시나요^^
첫째 아들은 가슴이 쿵쾅쿵쾅거리고 잠을 못자겠어 ..
저도 거슬리긴 했는데 새벽2시까지 뭘 하는지 가구옮기는소리부터 10시넘어도 방에서 거실까지 쿵쾅쿵쾅 어린아이 뛰는소리에..
저도 애를 키우다보니 진짜 엄하게 뭐라하는편인데
저희밑에집도 불만이 있을텐데 싶어서 청송사과 한박스 사서
여태 한번도 인터폰도 안하시고 싫은내색 안하시구 참아주셔셔 감사하다고 한페이지 정도 손편지 써서 사과놔두고왔네요..
별거 아니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당하는사람은 정말 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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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으로 고생하고계신분들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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