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를 늦게 만들며 조심스럽게 통제혈 이타치님에 대한 글에 답변을 달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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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버그베어 서버 운영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최근 이타치님께서 작성하신 글에 대해 사실과 다른 부분을 바로잡고, 당시 상황을 정확하게 설명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먼저, 비영리 서버 운영 기간 중 발생했던 크고 작은 오류로 인해 불편을 겪으신 모든 유저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하고자 노력했지만, 그 과정에서 불편함을 느끼셨던 분들도 분명 계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운영진으로서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1. 자동 시스템 적발 과정에 대한 설명**
우선 이타치님께서 주장하신 내용 중 사실과 다른 부분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처음부터 자동 시스템을 이용하여 감시했던 것이 아닙니다.
당시에는 제가 직접 캐릭터를 따라다니며 수동으로 확인하고 있었으며, 전투가 종료된 이후 자동 시스템을 적용해 보았고, 그 결과 해당 캐릭터가 감옥으로 이동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타치님께서는 마치 제가 임의로 캐릭터를 소환하여 감옥으로 보낸 것처럼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는 사실이 아니며, 관련 사진도 함께 첨부하여 당시 상황을 확인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2. 원격 확인 요청 및 추방 과정**
자동 시스템을 통해 해당 상황이 확인된 이후, 저는 이타치님께 총 3차례 원격 확인을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이타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영자님, 제가 왜요? 왜 원격을 보여줘야 해요? 만약 원격을 했는데 아무것도 나오지 않으면 어떻게 책임지실래요?"
이에 저는 더 이상 확인이 어렵다고 판단하여 "그럼 그냥 나가세요."라고 말씀드린 후 추방 조치를 진행했습니다.
여기서 분명하게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저는 원격 확인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본인이 억울하고 자동 사용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시는 상황에서, 이를 확인하기 위한 원격 요청을 세 차례 모두 거절하셨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물론 원격 확인을 거절했다는 사실만으로 자동 사용이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당시 운영진 입장에서는 의혹을 해소하기 위한 추가 확인이 어려웠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후 이타치님께서는 텔레그램을 통해
"봐라, 내가 투데이에 글 올려줄게."
"너는 이제 서버 오픈 다 했다."
라는 취지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정확한 문구까지 모두 기억하는 것은 아니지만, 대략 이러한 내용이었습니다.
당시 대화가 결코 좋은 분위기는 아니었으나, 굳이 욕설이나 감정적인 표현까지 옮기고 싶지는 않습니다.
저 역시 해당 대화에 답변한 이후 더 이상의 불필요한 언쟁을 피하고자 차단했던 것입니다.
**■ 3. 자동 시스템을 확인하지 못했다는 주장에 대해**
이 부분 역시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이타치님께서는 당시 다른 것을 보고 있었기 때문에 자동 시스템과 관련된 상황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몬스터는 확인하면서 채팅이나 운영진의 확인 요청은 보지 못했다는 설명에 대해서는 저로서도 납득하기 어려웠습니다.
물론 개인마다 당시 상황은 다르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직접 확인했던 상황과 이타치님께서 설명하시는 내용에는 분명 차이가 있었으며, 이 부분을 단순히 넘어갈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4. 신고 횟수에 대한 사실관계**
추가로 신고 횟수에 대해서도 바로잡겠습니다.
이타치님께서는 신고가 20건 들어왔다고 말씀하셨지만, 실제 접수된 신고는 **총 13번**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13건의 서로 다른 신고가 아니라, **신고가 접수된 횟수가 총 13번이었다는 점**입니다.
20건이라는 수치는 사실과 다르며, 이러한 부분까지 부풀려 전달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첨부된 사진에 등장하는 '디올' 캐릭터가 이타치님입니다.
**■ 5.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
글을 작성하다 보니 다소 길어지고 두서가 없어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운영진 입장에서 사실과 다른 내용이 퍼지고 있는 상황을 아무런 설명 없이 지켜보고만 있을 수는 없었습니다.
운영 과정에서 부족했던 부분이나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당연히 인정하고 개선하겠습니다.
다만 **하지 않은 일을 했다고 주장하거나, 사실과 다른 내용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전달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바로잡고 싶습니다.**
저 역시 모든 상황에서 완벽하게 대응했다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운영자로서 부족했던 점은 돌아보고, 앞으로 같은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신경 쓰겠습니다.
비영리 기간 동안 버그베어 서버를 이용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불편을 겪으신 분들께는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다가오는 **영리 서버에서는 더욱 다양한 이벤트와 개선된 편의 시스템, 보다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갖추어 찾아뵙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최근 이타치님께서 작성하신 글에 대해 사실과 다른 부분을 바로잡고, 당시 상황을 정확하게 설명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먼저, 비영리 서버 운영 기간 중 발생했던 크고 작은 오류로 인해 불편을 겪으신 모든 유저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하고자 노력했지만, 그 과정에서 불편함을 느끼셨던 분들도 분명 계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운영진으로서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1. 자동 시스템 적발 과정에 대한 설명**
우선 이타치님께서 주장하신 내용 중 사실과 다른 부분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처음부터 자동 시스템을 이용하여 감시했던 것이 아닙니다.
당시에는 제가 직접 캐릭터를 따라다니며 수동으로 확인하고 있었으며, 전투가 종료된 이후 자동 시스템을 적용해 보았고, 그 결과 해당 캐릭터가 감옥으로 이동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타치님께서는 마치 제가 임의로 캐릭터를 소환하여 감옥으로 보낸 것처럼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는 사실이 아니며, 관련 사진도 함께 첨부하여 당시 상황을 확인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2. 원격 확인 요청 및 추방 과정**
자동 시스템을 통해 해당 상황이 확인된 이후, 저는 이타치님께 총 3차례 원격 확인을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이타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영자님, 제가 왜요? 왜 원격을 보여줘야 해요? 만약 원격을 했는데 아무것도 나오지 않으면 어떻게 책임지실래요?"
이에 저는 더 이상 확인이 어렵다고 판단하여 "그럼 그냥 나가세요."라고 말씀드린 후 추방 조치를 진행했습니다.
여기서 분명하게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저는 원격 확인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본인이 억울하고 자동 사용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시는 상황에서, 이를 확인하기 위한 원격 요청을 세 차례 모두 거절하셨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물론 원격 확인을 거절했다는 사실만으로 자동 사용이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당시 운영진 입장에서는 의혹을 해소하기 위한 추가 확인이 어려웠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후 이타치님께서는 텔레그램을 통해
"봐라, 내가 투데이에 글 올려줄게."
"너는 이제 서버 오픈 다 했다."
라는 취지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정확한 문구까지 모두 기억하는 것은 아니지만, 대략 이러한 내용이었습니다.
당시 대화가 결코 좋은 분위기는 아니었으나, 굳이 욕설이나 감정적인 표현까지 옮기고 싶지는 않습니다.
저 역시 해당 대화에 답변한 이후 더 이상의 불필요한 언쟁을 피하고자 차단했던 것입니다.
**■ 3. 자동 시스템을 확인하지 못했다는 주장에 대해**
이 부분 역시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이타치님께서는 당시 다른 것을 보고 있었기 때문에 자동 시스템과 관련된 상황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몬스터는 확인하면서 채팅이나 운영진의 확인 요청은 보지 못했다는 설명에 대해서는 저로서도 납득하기 어려웠습니다.
물론 개인마다 당시 상황은 다르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직접 확인했던 상황과 이타치님께서 설명하시는 내용에는 분명 차이가 있었으며, 이 부분을 단순히 넘어갈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4. 신고 횟수에 대한 사실관계**
추가로 신고 횟수에 대해서도 바로잡겠습니다.
이타치님께서는 신고가 20건 들어왔다고 말씀하셨지만, 실제 접수된 신고는 **총 13번**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13건의 서로 다른 신고가 아니라, **신고가 접수된 횟수가 총 13번이었다는 점**입니다.
20건이라는 수치는 사실과 다르며, 이러한 부분까지 부풀려 전달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첨부된 사진에 등장하는 '디올' 캐릭터가 이타치님입니다.
**■ 5.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
글을 작성하다 보니 다소 길어지고 두서가 없어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운영진 입장에서 사실과 다른 내용이 퍼지고 있는 상황을 아무런 설명 없이 지켜보고만 있을 수는 없었습니다.
운영 과정에서 부족했던 부분이나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당연히 인정하고 개선하겠습니다.
다만 **하지 않은 일을 했다고 주장하거나, 사실과 다른 내용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전달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바로잡고 싶습니다.**
저 역시 모든 상황에서 완벽하게 대응했다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운영자로서 부족했던 점은 돌아보고, 앞으로 같은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신경 쓰겠습니다.
비영리 기간 동안 버그베어 서버를 이용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불편을 겪으신 분들께는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다가오는 **영리 서버에서는 더욱 다양한 이벤트와 개선된 편의 시스템, 보다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갖추어 찾아뵙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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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은권님의 댓글
쌍욕을박기 앞서서...
양쪽 사실관계를 위해서 이타치의 글도 보고 오겠습니다.
https://www.todayps.com/free/243073?page=4
투데이 닉네임 "째깐" 이새낀 이제 굿쓰랑 동일로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