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강남서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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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리서버 작가,뚜언니입니다.
야근이 많은 40대 직장인으로서 주로 금~일 리니지 프리서버를 즐겨왔다.
하루의 정리, 출근의 압박 등.. 퇴근 후 취침 전까지의 직장인의 저녁은 너무 짧으니,
제법 신선한 재미와 색다름을 느끼게 된 평일서버.
오랜만에 깨달았다. 평일에도 니니지로 4-5시간이 순삭해버릴 수 있다는걸..
어찌보면 야근은 핑계고 평일에는 할만한 서버를 못찾은게 아니었나 싶기도하다.
이번 후기는 2.0 강남서버입니다.
▶ 2.0 강남서버
- 10월 19일(월) 19시 오대기, 20시 오픈(서버 운영)
- 2.0 반놀자 + 가호, 현금무한 매입
- 평일 오픈으로 직장인 접근성
- 운영주기 : 2주 (유저 의견 반영)
- 평일 오픈, 로테이션 운영 시간 등 직장인 맞춤
- 서버 내 모든 재화/아이템은 제작, 드랍으로만 획득이 가능
- 후원템 : 깃털, 현금코인, 황금열쇠
- 인형 시스템, 투견장 운영
- 가호전용 상점 / 깃털 상점 / 장비 제작 도우미 등
- 서버 운영 방향 : 보상 코인, 서버 장비 매입(현금), 안정 운영, 전투 중심
- 성장 방식 : 사냥 * 파밍 * 보스 * 제작
▶ 2.0 강남서버를 소개합니다.
# 1. 기존 다른 2.0 서버와 궤를 달리한다. 마치, 2.0과 3.1의 특색을 배합한 서버의 느낌이다.
- 인게임, 초반 장비 지급은 9검과 7셋이다. 모두가 동일 구간에서 시작. 나름 고장비, 족밥전투에서 초반엔 쉽게 눕지 않는다.
- 전반적인 UI는 2.0 스럽고, 전투 스타일과 제작 등 인게임 세계관은 마치 3.1에 가깝다.
- '가호'와 '깃털'이 게임을 풀어나가는 Key이기도 하다.
# 2. 유저간 아데나 거래 게시판이 존재하지 않는다. 게임을 통한 수익 창출의 방식이 다르다.
- 말 그대로, 유저간 현금 기반의 거래 시스템은 없다.
- 유저는 오로지 '전투'를 통해, 상대를 눕혀 가호를 쟁취하고 킬수를 획득하여 매입을 하는 방식.
- 즉, 전투서버이니 가호는 반드시 필요한 필수템이니 가호가 중요한 서버이다
- 뭐랄까.. 첫째도 전투, 둘째도 전투랄까. 헌데 전투가 꽤나 재미지다.. 퇴근하고 정신차리니 새벽 1시 출근 ㅈ됨.
# 3. 3.1처럼, 전투와 쟁은 혈맹 중심의 집단으로 해야 효율이 좋다
- 인게임의 쟁과 보스, 스샷에서 보여지듯 집단린치와 집단사냥의 효율감, 초반 9검이나.. 가장 하위등급의 9검.
- 현재 삼파전 정도의 구도로, 오전 7~12시 그리고 오후 7~12시 로테이션 중심의 사냥과 보스전이 순환된다.
- 기사의 '스턴'의 쿨타임이 약 5초 정도 소요되며 솔플보다 혈맹 중심의 플레이가 요구된다.
# 4. 제작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
- 깃털로 구매 가능한 금괴, 영웅비법서, 인챈 확률이 올라간 갑옷/무기 주문서 등으로 최종장비/영웅장비/마법아이템 제작이 가능하다
- 집행, 바칼, 가이아 등 모두 제작으로 쉽게 제작할 수 없으며 그만한 재화와 노력이 요구된다.
- 특정 아이템의 고인챈은 일별, 일일 제한이 걸려있다. 하루 아침에 고 인챈 장비를 만들 수 없다.
# 5. 보스 레이드, 색감과 크기 등 마치 유명 게임인 몬스터헌터를 연상케한다.
- 이동주문서로 이동, 냉한의 베레스, 발록, 흑장로, 발라카스, 파푸리온 등 보스가 주는 위압감 그리고 살벌한 전투현장
- 다채로운 색감과 전투의 박진감이 다르다, 가호없는 전투 참여는 자살행위..
- 특히, 보스전의 전투 몰입도와 생동감이 타 서버와 대조되는 듯하다.
▶ 2.0 강남서버 총평
- 한줄로 표현하자면, 뎅팔이도 와서 즐겜러가 되는 서버..
- 찐으로 전투를 좋아하는 유저라면, 직장인이라면 평일 저녁 접속기를 누르는 순간 당신의 저녁은 순삭이 된다
- 과금없이는 강해질 수 없을 듯하다. 헌데, 강한 유저가 엄청 많고, 그만한 재미를 선사하는 서버
이상 강남서버 후기였습니다.
프리서버 작가,뚜언니입니다.
야근이 많은 40대 직장인으로서 주로 금~일 리니지 프리서버를 즐겨왔다.
하루의 정리, 출근의 압박 등.. 퇴근 후 취침 전까지의 직장인의 저녁은 너무 짧으니,
제법 신선한 재미와 색다름을 느끼게 된 평일서버.
오랜만에 깨달았다. 평일에도 니니지로 4-5시간이 순삭해버릴 수 있다는걸..
어찌보면 야근은 핑계고 평일에는 할만한 서버를 못찾은게 아니었나 싶기도하다.
이번 후기는 2.0 강남서버입니다.
▶ 2.0 강남서버
- 10월 19일(월) 19시 오대기, 20시 오픈(서버 운영)
- 2.0 반놀자 + 가호, 현금무한 매입
- 평일 오픈으로 직장인 접근성
- 운영주기 : 2주 (유저 의견 반영)
- 평일 오픈, 로테이션 운영 시간 등 직장인 맞춤
- 서버 내 모든 재화/아이템은 제작, 드랍으로만 획득이 가능
- 후원템 : 깃털, 현금코인, 황금열쇠
- 인형 시스템, 투견장 운영
- 가호전용 상점 / 깃털 상점 / 장비 제작 도우미 등
- 서버 운영 방향 : 보상 코인, 서버 장비 매입(현금), 안정 운영, 전투 중심
- 성장 방식 : 사냥 * 파밍 * 보스 * 제작
▶ 2.0 강남서버를 소개합니다.
# 1. 기존 다른 2.0 서버와 궤를 달리한다. 마치, 2.0과 3.1의 특색을 배합한 서버의 느낌이다.
- 인게임, 초반 장비 지급은 9검과 7셋이다. 모두가 동일 구간에서 시작. 나름 고장비, 족밥전투에서 초반엔 쉽게 눕지 않는다.
- 전반적인 UI는 2.0 스럽고, 전투 스타일과 제작 등 인게임 세계관은 마치 3.1에 가깝다.
- '가호'와 '깃털'이 게임을 풀어나가는 Key이기도 하다.
# 2. 유저간 아데나 거래 게시판이 존재하지 않는다. 게임을 통한 수익 창출의 방식이 다르다.
- 말 그대로, 유저간 현금 기반의 거래 시스템은 없다.
- 유저는 오로지 '전투'를 통해, 상대를 눕혀 가호를 쟁취하고 킬수를 획득하여 매입을 하는 방식.
- 즉, 전투서버이니 가호는 반드시 필요한 필수템이니 가호가 중요한 서버이다
- 뭐랄까.. 첫째도 전투, 둘째도 전투랄까. 헌데 전투가 꽤나 재미지다.. 퇴근하고 정신차리니 새벽 1시 출근 ㅈ됨.
# 3. 3.1처럼, 전투와 쟁은 혈맹 중심의 집단으로 해야 효율이 좋다
- 인게임의 쟁과 보스, 스샷에서 보여지듯 집단린치와 집단사냥의 효율감, 초반 9검이나.. 가장 하위등급의 9검.
- 현재 삼파전 정도의 구도로, 오전 7~12시 그리고 오후 7~12시 로테이션 중심의 사냥과 보스전이 순환된다.
- 기사의 '스턴'의 쿨타임이 약 5초 정도 소요되며 솔플보다 혈맹 중심의 플레이가 요구된다.
# 4. 제작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
- 깃털로 구매 가능한 금괴, 영웅비법서, 인챈 확률이 올라간 갑옷/무기 주문서 등으로 최종장비/영웅장비/마법아이템 제작이 가능하다
- 집행, 바칼, 가이아 등 모두 제작으로 쉽게 제작할 수 없으며 그만한 재화와 노력이 요구된다.
- 특정 아이템의 고인챈은 일별, 일일 제한이 걸려있다. 하루 아침에 고 인챈 장비를 만들 수 없다.
# 5. 보스 레이드, 색감과 크기 등 마치 유명 게임인 몬스터헌터를 연상케한다.
- 이동주문서로 이동, 냉한의 베레스, 발록, 흑장로, 발라카스, 파푸리온 등 보스가 주는 위압감 그리고 살벌한 전투현장
- 다채로운 색감과 전투의 박진감이 다르다, 가호없는 전투 참여는 자살행위..
- 특히, 보스전의 전투 몰입도와 생동감이 타 서버와 대조되는 듯하다.
▶ 2.0 강남서버 총평
- 한줄로 표현하자면, 뎅팔이도 와서 즐겜러가 되는 서버..
- 찐으로 전투를 좋아하는 유저라면, 직장인이라면 평일 저녁 접속기를 누르는 순간 당신의 저녁은 순삭이 된다
- 과금없이는 강해질 수 없을 듯하다. 헌데, 강한 유저가 엄청 많고, 그만한 재미를 선사하는 서버
이상 강남서버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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